부영그룹HAEMA한컴헬스케어한컴라이프케어한컴유비마이크로한서대학교호남대학교화성의과학대학교정보통신기획평가원중원대학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디자인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강원대학교한국평가데이터(KODATA)한국노인인력개발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명지전문대학NICE평가정보정보통신산업진흥원시흥시 소부장경영인협회신경주대학교THEON International부영그룹HAEMA한컴헬스케어한컴라이프케어한컴유비마이크로한서대학교호남대학교화성의과학대학교정보통신기획평가원중원대학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디자인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강원대학교한국평가데이터(KODATA)한국노인인력개발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명지전문대학NICE평가정보정보통신산업진흥원시흥시 소부장경영인협회신경주대학교THEON International

About NOMAD

알고리즘이 주는 낡은 일반성들 데이터와 전문성의 균열 속에서 오히려 고객사 본래 가치와 차별성을 탐구하는 사실과 전략에 충실한 컨설팅

Who We Are

형식적인 용역이 아니라,
기업 고유의
차이를 찾는 컨설팅

대형 펌의 형식적이고 획일적인 구조조정 용역에서 벗어나, 기업 신용평가, 안전보건(SH) 평가, DX·AX 전환 및 맞춤형 정책자금·R&D 전략 등 핵심 전문 영역에서 가장 날카롭고 실효성 있는 부분 용역 및 자문을 수행합니다. 알고리즘과 뻔한 모범 답안이 대체할 수 없는 기업의 고유한 '차이'를 발굴합니다.

Key Differentiators

핵심 경쟁력 및 인프라

다섯 가지 축이 노마드자문의 일하는 방식을 이룹니다. 관리 시스템, 협업 브랜드, 실행 조직, 실측 데이터, 그리고 AI 시대의 검증 원칙입니다.

01

컨설팅 관리 시스템 _Mile Stone™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성장지원센터의 책임컨설턴트(PM)로서 현장컨설턴트를 배정하고 수행계획서와 수행결과를 검토하며 품질을 관리한 경험에서 출발한 시스템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DB)를 정제, 시각화, 통합 재구성하여 정밀 분석하는 독자적인 컨설팅 시스템

PM과 Counselor 간의 온/오프라인 상호작용을 체계화하여 최고 수준의 경영컨설팅 품질을 보증

02NOMADRhizome 브랜드 로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NOMADRhizome®

고정된 중심을 거부하고 다중적이며 유기적인 연결을 지향하는 철학을 담아 상표 등록을 마친 브랜드(상표등록 제40-2416601호)

각 분야 최고 전문가(Counselor)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되 동시에 타협 없는 품질 관리를 병행하는 NOMAD자문만의 독보적인 협업 프로토콜

NOMADRhizome 심볼
03

협업 실행력

다수의 국가전문자격사 및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복잡하고 다층적인 컨설팅 프로젝트를 Teams 협업 환경을 통해 실시간 동기화하고 실행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

장소와 경계를 뛰어넘어 최적의 전문 인력이 실시간으로 고객사를 지원

대표이사는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운영 공공 컨설팅 지원사업에 책임컨설턴트(PM)로 컨설팅 기획과 현장컨설턴트의 배정 및 수행계획서·수행결과 검토를 담당

Teams 플래너 보드 — 컨설팅 진행 버킷 (세부 내용 비공개)Project Plan 간트 — 컨설팅 일정 (세부 내용 비공개)Teams 온라인 회의 화면 — 참석자 갤러리 보기와 발표자 화면
04

실측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

자체 구축·분석한 20,000여 건의 등급·재무 실측 데이터를 신용리스크 관리 컨설팅에 반영

Peer Group 추출과 다변량 분석으로 고객사의 위치와 개선 지점을 숫자로 확인하는 독자적인 진단 체계

대표이사는 한국신용평가정보(주) 지사장을 역임 — 경험자의 눈으로 재무, 비재무 데이터를 읽고, 심사 관점에서 개선 지점을 짚는 분석의 출발점

실측 다변량 분석 히트맵 — 조합별 상위등급 도달률 (세부 수치 비공개)Peer Group 대비 위치 차트 — 비교집단 분포와 귀사 위치 예시
05

AI 산출물 검증 원칙 — 사실관계 검증과 주체적 판단

NOMAD의 AI 초안 검증 절차. 검증 없는 AI 생성물은 위조·변조·표절의 소지가 있어, 사업계획서 감수와 보고서 작성의 첫 관문으로 삼음

AI 산출물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컨설턴트의 관점에서 먼저 해체한 뒤, 그 위에서 고객사 고유의 관점을 찾아 결과물에 이식하는 재구성 작업

알고리즘이 주는 낡은 일반성이 아니라 그 기업만의 차이가 남도록 다듬으며, 최종 결과물의 책임은 AI가 아니라 사람에게 둠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