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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노마드자문
노마드자문 중소기업상담회사중소벤처기업부 제2023-6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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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Policy Fund

정책자금 · 자금조달

Policy Fund & Corporate Financing

핵심 내용

중진공·소상공인·보증기관·지자체 정책자금 대상 재무 진단, 기관 포트폴리오 설계, 결산 전 준비와 자금조달 실행 지원

노마드의 차별적 접근

정책자금의 승부처는 신청 시즌이 아니라 결산 시즌입니다.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12월 31일에 확정됩니다. 커트라인에 비춰 재무 현황을 진단하고, 어느 창구의 한도를 어떤 순서로 쓸지 설계합니다.

Situation

이런 상황이십니까

  • 은행 대출은 한도가 찼고, 정책자금은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작년에 정책자금을 신청했다가 부채비율에서 걸렸습니다.
  • 중진공, 신보, 기보, 지자체 — 창구가 많은데 우리에게 맞는 곳을 모르겠습니다.
  • 정책자금 컨설팅을 알아봤지만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기술개발(R&D) 과제에 도전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Why It Is Hard

왜 어려운가

같은 회사라도 어디에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정책자금은 중간지대의 돈입니다

은행이 충분히 상대해 주는 우량기업은 정책자금 대상에서 빠지고, 자본잠식이나 이자보상배율이 무너진 기업도 빠집니다. 그 사이에 있어야 받을 수 있는 돈이고, 그 판정은 말이 아니라 재무제표가 합니다. 우리 회사가 지금 그 중간지대의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창구마다 돈의 경로가 다릅니다

직접 빌려주는 곳(중진공·소진공), 보증서를 세워 은행 대출을 여는 곳(신보·기보·지역신보), 이자를 보전해 주는 곳(지자체). 같은 '정책자금'이라도 돈이 흐르는 길이 다르고, 기관마다 한도가 따로 있으며 서로 얽힙니다. 보증 한도는 자산입니다 — 어느 창구를 먼저 쓰느냐가 다음 해의 선택지를 바꿉니다.

커트라인은 12월 31일에 확정됩니다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결산으로 굳습니다. 연초에 공고를 보고 움직이면 이미 지난해 숫자로 심사를 받게 됩니다. 정책자금의 승부처는 신청 시즌이 아니라 결산 시즌입니다 — 준비할 시간이 있을 때 준비한 회사와, 공고를 보고 시작한 회사는 같은 출발선이 아닙니다.

Why Not On Your Own

검색이나 AI로는 왜 안 되는가

이미 물어보셨을 겁니다. 그 답이 왜 귀사에 맞지 않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건은 공고문에 있지만 판정은 재무제표에 있습니다

업종별 제한 부채비율 같은 기준은 매년 공고로 바뀝니다. 기준을 찾는 것보다 어려운 일은 우리 재무제표를 그 기준에 비춰 읽는 것입니다. 검색이나 AI는 귀사의 결산서를 보지 못한 채 일반론을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도는 자산인데, 순서 없이 쓰면 사라집니다

기관별 한도를 계획 없이 소진하면 정작 필요한 순간에 창구가 닫혀 있습니다. 올해의 자금만 보는 사람과 내년의 한도까지 보는 사람은 다른 설계를 합니다.

틀렸을 때의 비용은 귀사가 집니다

세금 체납, 자본잠식, 이자보상배율 같은 제외 사유는 신청 직전에 고칠 수 없는 항목들입니다. 준비 없이 신청해 떨어지면 다음 결산까지 한 해를 기다리게 됩니다.

What We Do

노마드는 무엇을 합니까

  1. 1

    재무 현황을 먼저 진단합니다

    부채비율·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을 커트라인에 비춰, 지금 어느 자금의 대상이고 어느 자금에서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신용 리스크 관리와 같은 출발점입니다 — 같은 재무제표가 신용등급을 만들고 정책자금의 문턱을 넘습니다.

  2. 2

    결산 전에 준비합니다

    가결산 단계에서 비율을 점검하고, 다음 결산까지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함께 봅니다. 재무제표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확정되기 전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3. 3

    기관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직접융자·보증·이차보전 가운데 귀사의 업종, 업력, 재무 상태에서 유리한 경로를 고르고, 기관별 한도를 어떤 순서로 쓸지 설계합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를 매주 수집·정리하는 자체 체계가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4. 4

    기술개발(R&D) 자금은 청사진부터 세웁니다

    R&D 지원자금은 과제 기획과 사업계획서가 승부처입니다. 진단에 기반해 도전할 과제를 고르고, 청사진 수립부터 사업계획서 감수, 발표평가 대비까지 지원합니다.

  5. 5

    가능한 선을 말씀드립니다

    진단이 끝나면 현재 재무 상태에서 어느 창구의 어느 수준까지 가능한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 말씀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그것을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

  • 대출이나 보증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재무제표를 손대지 않습니다.
  • 확보 금액에 비례한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 진단하지 않은 채로 가능 금액을 말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각 단계의 수행에 대해 보고서와 함께 청구하며, 자금이 얼마나 확보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결산 전에 준비하는 것과 재무제표를 꾸미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 저희는 앞의 것만 합니다.

단계별 결과물과 청구 시점 보기 →

Who

누가 진단합니까

재무를 읽는 경영지도사가 합니다

경영지도사는 중소기업의 경영진단과 지도를 업으로 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대표이사 김인권은 신용평가 실무 경력을 가진 공인경영지도사로, 정부 R&D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같은 재무제표가 신용등급을 만들고 정책자금의 문턱을 넘습니다 — 저희는 신용 리스크 관리와 자금조달을 한 회사에서, 기업 쪽에 서서 봅니다.

전문가 그룹 보기 →

재무제표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당 컨설턴트 검토를 거쳐 2~3영업일 안에 기초 검토 결과를 회신합니다. 기초 검토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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